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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사정권, 소수민족 무장단체 장악 마을 공습해 17명 사망하고 68명이 다쳤습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례 나눠 치러진 미얀마 총선 기간에 군정의 공습으로 민간인 17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얀마 군부는 민주화 지도자인"
2026-02-26 10:05:20 -
넷플릭스 CEO, 모레 백악관서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논의) 트루스소셜에 "넷플릭스는 인종차별주의자이자 '트럼프에 미친' 수전 라이스를 즉시 잘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기 때문입니다. 수전 라이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주유엔 미국 대사, 백악관 국"
2026-02-26 08:59:46 -
우크라 "4년째 승리 못해"…러 "적들 후회할 것"라이나 대출 지원 등이 불발되며 유럽 내 불협화음을 노출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엔총회는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평화를 지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는데, 한국을 포함한 107개국이 찬성했고 북한 등 12개국은 반대"
2026-02-26 06:27:30 -
트럼프 "이란 핵무기 결코 용납 못해"…압박 지속했지만, 정작 미국은 최근 유엔총회 우크라이나 평화 결의에서 기권했습니다. 만 4년을 넘긴 러우 전쟁은 양측이 여전히 전쟁 수행 능력을 갖추고 있어 올해도 계속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 "
2026-02-25 19:17:59 -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9일 개시을 높이고,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연습과 연계한 '동맹의 훈련(Warrior Shield)'을 실시해 실전성과 전투준비태세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유엔"
2026-02-25 14:3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