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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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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1 한동훈 대표는 국민과 한 약속을 이행하라. 김성 * 2024-08-17 3,791
4880 안세영의 발언으로 체육계의 폭넓은 개혁을 기대 김성 * 2024-08-16 3,792
4879 일본도 놀란 尹 경축사, 일본에 무엇을 기대하는가? 김성 * 2024-08-16 3,776
4878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란 있을 수 없다. 김성 * 2024-08-16 3,738
4877 통합과는 거리가 먼 윤 대통령의 사고 김성 * 2024-08-16 3,714
4876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지명 철회해야 김성 * 2024-08-15 3,740
4875 의정 대립으로 수술하러 외국 가야 하는 한국. 김성 * 2024-08-15 3,715
4874 정봉주의 '명팔이' 발언, 징계의 대상이다. 김성 * 2024-08-14 3,667
4873 尹, 광복절 경축사 통해 '윤석열 통일 독트린' 발표 김성 * 2024-08-14 3,732
4872 윤 정권은 내수 부진 물가부터 잡아라. 김성 * 2024-08-14 3,726
4871 광복절 행사에 국론분열은 누구의 책임인가? 김성 * 2024-08-14 3,726
4870 신임 검찰총장, 신속·공정한 수사를 기대. 김성 * 2024-08-13 3,702
4869 광복절 행사가 ‘국론분열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김성 * 2024-08-13 3,741
4868 ‘김건희 출장 조사’가 “법과 원칙”에 어긋나지 않나? 김성 * 2024-08-13 3,765
4867 파리올림픽에서 나타난 공정, 정치권은 배워야! 김성 * 2024-08-12 3,769
4866 공정이라는 개념이 우리 정치권에서도 뿌리를 내릴까? 김성 * 2024-08-12 3,869
4865 우리의 정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가? 김성 * 2024-08-12 3,852
4864 심우정 총장 지명, ‘검찰국가’ 공고화. 김성 * 2024-08-12 3,839
4863 권익위 국장 사망,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김성 * 2024-08-11 3,873
4862 김두관의 김경수에 대한 말, 의미 없다. 김성 * 2024-08-11 3,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