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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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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5 한은 총재의 고언에 이어 일류대학들을 지방으로 김성 * 2024-09-26 5,573
5024 한동훈 대표가 취할 각오. 김성 * 2024-09-25 5,620
5023 대구시장 홍준표 씨에게 김성 * 2024-09-25 5,613
5022 ‘김건희 의혹’, 당사자들 부인하면 없는 일 되나? 김성 * 2024-09-25 5,549
5021 '심리적 탄핵'에서 벗어나야. 김성 * 2024-09-25 5,558
5020 독대는커녕 밥만 먹고 헤어진 대통령과 여당 대표 김성 * 2024-09-25 5,564
5019 ‘검사 처벌법’, 국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성 * 2024-09-24 5,546
5018 한동훈, 윤·한 독대 무산됐지만 진솔한 대화 나눠야! 김성 * 2024-09-24 5,575
5017 지방시대-진주의 끝, 우주산업 수도 관련 김기 * 2024-09-24 5,588
5016 전기요금 정상화, 절박한 국가 현안 김성 * 2024-09-24 5,600
5015 금투세, 예정대로 내년 시행해야 김성 * 2024-09-24 5,582
5014 한동훈의 ‘대통령 독대 요청’, 왜 불만이 있나? 김성 * 2024-09-23 5,545
5013 임 전 실장의 ‘두 국가론’, 정부는 색깔론으로 대응. 김성 * 2024-09-23 5,642
5012 장기표 씨가 운동권 정치인들에게 남긴 메시지. 김성 * 2024-09-23 5,535
5011 윤·한 회동, 비상한 각오로 정국 해법을 찾아라. 김성 * 2024-09-23 5,444
5010 윤 대통령에 독대 요청한 한동훈, 답변 없는 대통령실 김성 * 2024-09-22 5,502
5009 대통령의 거부권이 김 여사나 윤 대통령의 방패막이 될 수는 없다. 김성 * 2024-09-22 5,546
5008 여권의 미래는 오로지 윤 대통령의 움직임에 달렸다. 김성 * 2024-09-22 5,530
5007 음주 운전은 살인 행각이다. 김성 * 2024-09-22 5,469
5006 의료대란 해결의 걸림돌인 대통령, 고집·아집 생떼를 버려야. 김성 * 2024-09-21 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