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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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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5 ‘김건희 비선 조직’은 존재할 수 없다. 김성 * 2024-10-15 4,095
5104 與 지지율 바닥, 김 여사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벗어날 수 있다. 김성 * 2024-10-15 4,081
5103 초고령 사회 대비, 정년 연장은 필연. 김성 * 2024-10-15 4,072
5102 국민 모두는 한동훈 대표만 주시하고 있다. 김성 * 2024-10-15 4,113
5101 네티즌은 누X꾼이 아닙니다. 이윤 * 2024-10-14 4,087
5100 한동훈 대표의 움직임을 보며 김성 * 2024-10-14 4,056
5099 한동훈 대표는 국민의힘을 살려야 할 책임이 있다. 김성 * 2024-10-14 4,028
5098 대통령은 헌법재판연구원 제언에 주목해야 한다. 김성 * 2024-10-14 4,071
5097 남북의 강 대 강 전술, 국민은 불안하다. 김성 * 2024-10-14 4,074
5096 김 여사 ‘대통령 행세’ 목적이 무엇인가? 김성 * 2024-10-14 4,058
5095 국민의 애국정신이 국력이다. 김성 * 2024-10-13 4,014
5094 정부는 사전에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 김성 * 2024-10-13 4,062
5093 미국은 한국을 키워야 한다. 김성 * 2024-10-13 4,034
5092 한동훈에 거리 두는 추경호 김성 * 2024-10-12 4,055
5091 우리의 안보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김성 * 2024-10-12 4,024
5090 검찰과 경찰은 ‘정권의 시녀’라는 의혹에서 벗어나야 한다. 김성 * 2024-10-12 4,034
5089 북한이 우리의 동족이라는 사실만을 기억하라! 김성 * 2024-10-11 4,057
5088 남북의 소통선 확보가 절실 김성 * 2024-10-11 4,035
5087 윤-한 독대, 민심을 읽고 행동의 범위를 정하라! 김성 * 2024-10-11 4,093
5086 한일 양 정상, “한반도 긴장 고조”에 우려 공유. 김성 * 2024-10-11 4,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