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청자게시판 이용원칙
|
| 5285 |
한동훈 대표를 나름대로 기대는 했었다.
|
김성
*
|
2024-11-24 |
4,086 |
| 5284 |
이준석 의원을 기대해 본다.
|
김성
*
|
2024-11-24 |
4,071 |
| 5283 |
선심성 포퓰리즘으로 ‘양극화 해소’ 안된다.
|
김성
*
|
2024-11-23 |
3,988 |
| 5282 |
감세정책 재검토, 세수 확보만이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
|
김성
*
|
2024-11-23 |
4,055 |
| 5281 |
대학은 졸업장이 아니라 인재 양성에 핵심을 두어야 한다.
|
김성
*
|
2024-11-23 |
3,950 |
| 5280 |
총리·장관 바꾸기 전에 용산 먼저 확 바뀌어야 한다.
|
김성
*
|
2024-11-23 |
3,982 |
| 5279 |
민주당은 지금 마음을 편히 가져도 됩니다.
|
김성
*
|
2024-11-22 |
4,004 |
| 5278 |
명태균은 공천 개입, 인사 입김, 국책사업 관여!
|
김성
*
|
2024-11-22 |
3,991 |
| 5277 |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봇물 터지듯이 터지면.
|
김성
*
|
2024-11-22 |
3,970 |
| 5276 |
일본의 사도 광산 추도식에 한국은 역시 들러리?
|
김성
*
|
2024-11-22 |
3,980 |
| 5275 |
한동훈 가족 이름으로 논란 글, 한 대표는 해명해야.
|
김성
*
|
2024-11-22 |
3,928 |
| 5274 |
우리의 힘은, 국방력 강화와 정교한 실용 외교 전략이 절실.
|
김성
*
|
2024-11-21 |
4,023 |
| 5273 |
MF "韓경제 1%대 성장", 살길은 구조개혁뿐
|
김성
*
|
2024-11-21 |
3,918 |
| 5272 |
한국은 우크라이나전 개입에 신중해야
|
김성
*
|
2024-11-21 |
3,919 |
| 5271 |
IMF의 ‘증세 권고’ 새겨들어야!
|
김성
*
|
2024-11-21 |
3,960 |
| 5270 |
불편한 질문이 대통령에 대한 무례일까?
|
김성
*
|
2024-11-21 |
3,957 |
| 5269 |
우크라이나 전, 미-러 갈등 격화.
|
김성
*
|
2024-11-20 |
4,015 |
| 5268 |
야당 대표 법카 유용 혐의 기소, 이런 검찰 있었나?
|
김성
*
|
2024-11-20 |
4,071 |
| 5267 |
미·중 외교 노선은 국익이 우선이어야 한다.
|
김성
*
|
2024-11-20 |
4,041 |
| 5266 |
전 정권의 표적 감사에 혈안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
김성
*
|
2024-11-20 |
4,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