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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이용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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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여전히 망상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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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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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
3,799 |
| 5784 |
윤석열, 개헌 거론할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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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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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
3,934 |
| 5783 |
“1% 저성장이 우리 실력”, 이창용의 암울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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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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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
3,795 |
| 5782 |
윤석열, 내란 사과 없이 ‘복귀 망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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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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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3,776 |
| 5781 |
성장률 하향·금리인하, 추경 미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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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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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3,757 |
| 5780 |
‘김건희 공천개입’, 검찰은 뭐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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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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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3,792 |
| 5779 |
반성·사과 없는 윤석열, 파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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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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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3,781 |
| 5778 |
윤 대통령 최후진술, '국가·국민을 위한 계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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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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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
3,737 |
| 5777 |
감세가 아닌 세수 확충 방안을 고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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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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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
3,748 |
| 5776 |
미국의 오만한 태도, 국익을 위한 철저한 대처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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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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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
3,764 |
| 5775 |
‘한한령 해제’ 가시화, 한·중 관계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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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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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
3,705 |
| 5774 |
윤석열·극우 손잡고 중도 껴안겠다는 여당의 이율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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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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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
3,863 |
| 5773 |
미국에 우리도 따질 건 따져가며 국익을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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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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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
3,654 |
| 5772 |
중도층 등 돌리는데 극우 정당으로 가고 있는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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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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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668 |
| 5771 |
트럼프에게 “부정선거 말해달라”라는 극우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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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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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662 |
| 5770 |
정치 급속 후진·경제 혁신 부재, 이대론 대한민국 미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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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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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662 |
| 5769 |
윤석열 최후진술, 내란 사과하고 ‘판정 승복’ 약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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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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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721 |
| 5768 |
트럼프 행정부, 우크라이나 희토류 안주면 스타링크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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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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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710 |
| 5767 |
미국의 정책은 러시아와 친하게 지내고 중국을 견제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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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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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666 |
| 5766 |
우크라이나 즉각 핵무장 해야 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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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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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
3,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