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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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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1 경기침체, 여야 정파적 정쟁 매몰될 땐가 김성 * 2025-03-12 4,590
5840 트럼프 발 공포, 탄핵 정국에 갇힌 한국 경제. 김성 * 2025-03-12 4,630
5839 김성훈을 구속해 ‘내란 비화폰’ 수사 속도 내라! 김성 * 2025-03-12 4,641
5838 온 나라 혼란, 헌재 파면 선고 서둘러야! 김성 * 2025-03-12 4,680
5837 끝까지 싸우겠다는 윤석열! 김성 * 2025-03-12 4,821
5836 윤 대통령, 양심의 가책은 전혀 없나? 김성 * 2025-03-11 4,679
5835 나라 혼란 빠뜨리고 있는 검찰총장. 김성 * 2025-03-11 3,117
5834 공군의 오폭. 조종사의 실수로 끝내려 하는가? 김성 * 2025-03-11 3,119
5833 사법 혼란 키우는 심우정. 김성 * 2025-03-11 3,168
5832 윤석열 관저 정치, 판 깔아주고 있는 국민의힘 김성 * 2025-03-11 3,100
5831 반성과 사과가 없는 정치인은 존재 가치가 없다. 김성 * 2025-03-10 3,102
5830 野, 심우정 사퇴 안 하면 탄핵! 김성 * 2025-03-10 3,066
5829 윤석열 조기 파면으로 이 혼란 종식해야. 김성 * 2025-03-10 3,094
5828 석방된 윤 대통령, 自重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김성 * 2025-03-10 3,114
5827 여야 ‘감세 경쟁’, 나라 재정은 안 보이나! 김성 * 2025-03-10 3,137
5826 통역이 부실하네요 29 * * * * * * 2025-03-09 3,144
5825 ‘윤석열 구속취소’ 결정, 검찰은 즉시 항고해야. 김성 * 2025-03-08 3,170
5824 경찰은 김성훈·이광우를 즉시 구속 수사해야. 김성 * 2025-03-08 3,202
5823 오폭 36분 뒤 합참의장에게 보고. 김성 * 2025-03-08 3,271
5822 내년 의대 정원 원상 복귀, 이 책임은 누가? 김성 * 2025-03-08 3,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