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中 서해 결의안 기권 의원들, 이유 설명해야 한다.
- 김성 *
- 2025-07-05 12:02:05
- 2092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국의 서해 구조물 무단 설치를 규탄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 국민의힘 의원이 발의한 안건이지만 재석 의원 259명 중 252명이 찬성했다.
그러나 민주당 3명, 조국 혁신당 1명, 진보당 의원 3명은 기권표를 던졌다. 결의안을 처리할 때 특별한 찬반 토론도 없었고 결의안에 기권표를 던진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다.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의원들은 기권 사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진보당은 “외교 해법이 아닌 갈등 고조 방식은 안 된다”라고 했는데 결의안에는 분쟁을 일으킬 만한 내용이 없고 문제를 일으킨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자신들의 도발에도 기권표를 던진 한국 국회의원 7명을 보며 다음 계획을 더 대담하게 진행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러나 민주당 3명, 조국 혁신당 1명, 진보당 의원 3명은 기권표를 던졌다. 결의안을 처리할 때 특별한 찬반 토론도 없었고 결의안에 기권표를 던진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다.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의원들은 기권 사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진보당은 “외교 해법이 아닌 갈등 고조 방식은 안 된다”라고 했는데 결의안에는 분쟁을 일으킬 만한 내용이 없고 문제를 일으킨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자신들의 도발에도 기권표를 던진 한국 국회의원 7명을 보며 다음 계획을 더 대담하게 진행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