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수사나 제대로 받으라.
- 김성 *
- 2025-07-02 12:20:20
- 2105
심 총장 외에도 이진동 대검 차장, 양석조 서울동부지검장 등 ‘친윤’으로 알려진 검찰 고위 간부들이 같이 사표를 냈다.
양 지검장도 “기소 없는 수사는 ‘표적 수사’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라며 검찰 개혁 반대 견해를 밝혔다.
문재인 정권과 야당을 겨냥한 표적 수사, 별건 수사를 일삼았던 이들이 바로 윤석열 사단이다. 검찰권을 사유화해 윤석열 부부 비호에 앞장섰던 친윤 검사들이 할 소리는 아니다.
윤석열 정권이 저지른 온갖 비리를 척결하기 위한 특검이 3개나 가동되고 있다.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국민 세금을 들여 특검을 3개나 가동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검찰 개혁은 윤석열 사단의 잔재를 청산하는 작업도 함께 병행돼야 한다.
양 지검장도 “기소 없는 수사는 ‘표적 수사’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라며 검찰 개혁 반대 견해를 밝혔다.
문재인 정권과 야당을 겨냥한 표적 수사, 별건 수사를 일삼았던 이들이 바로 윤석열 사단이다. 검찰권을 사유화해 윤석열 부부 비호에 앞장섰던 친윤 검사들이 할 소리는 아니다.
윤석열 정권이 저지른 온갖 비리를 척결하기 위한 특검이 3개나 가동되고 있다. 검찰이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면, 국민 세금을 들여 특검을 3개나 가동할 일도 없었을 것이다. 검찰 개혁은 윤석열 사단의 잔재를 청산하는 작업도 함께 병행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