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친윤’!
- 김성 *
- 2025-06-12 14:32:42
- 2577
‘내란 동조 정당’으로 낙인찍히며 대선에 참패한 국민의힘이 당 쇄신을 논의할 의원총회를 열지도 못하는 등 더 깊은 늪에 빠져들고 있다.
국민의힘에 시급한 것은 ‘탄핵의 강’을 건너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는 어떤 정책이나 메시지도 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기 어렵다.
국민은 국민의힘의 차기 당권에 큰 관심이 없다. 다만 집권당 시절 비상계엄을 감쌌고, 자당 대선 후보를 새벽 3시에 교체하려다가 평당원 손에 좌절당했던 것에 대한 반성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친윤 주류는 조금의 책임도 지지 않고 새 원내대표를 통해 당권을 지키려고만 한다. 언제까지 이런 볼썽사나운 당권 다툼을 국민은 봐야 하나.
국민의힘에 시급한 것은 ‘탄핵의 강’을 건너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는 어떤 정책이나 메시지도 국민 다수의 지지를 얻기 어렵다.
국민은 국민의힘의 차기 당권에 큰 관심이 없다. 다만 집권당 시절 비상계엄을 감쌌고, 자당 대선 후보를 새벽 3시에 교체하려다가 평당원 손에 좌절당했던 것에 대한 반성을 기대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친윤 주류는 조금의 책임도 지지 않고 새 원내대표를 통해 당권을 지키려고만 한다. 언제까지 이런 볼썽사나운 당권 다툼을 국민은 봐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