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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역사 직시하되 유연히 대응해야!
  • 김성 *
  • 2025-06-10 1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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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퍼주기식 대일 외교’,그리고 이에 끝내 ‘성의 있는 호응’을 하지 않은 일본의 냉담한 자세를 비판하려면 끝도 없다. 이처럼 관계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정부와 일본은 대중·대북 정책에서 어느 정도 마찰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일본과 활발히 전략적 소통을 하는 것은 우리에게 극히 중요하다. 우릴 돕진 않더라도, 최소한 방해는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일이 하나가 돼 우리의 대중·대북 접근에 의문을 제기한다면, 그 외교는 성공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고도의 균형과 실리적 외교가 동시에 요구되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