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외교, 충실한 준비로 성과 내길
- 김성 *
- 2025-06-09 15:00:14
- 2578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현지 시각)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통해 정상 외교 무대에 데뷔한다.
모든 정상과의 만남이 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한·미 관계의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 새 정부 출범으로 한국은 진보 정부, 미국은 보수 정부의 구도가 됐다.
미국 백악관은 이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미국은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에 대한 중국의 개입과 영향을 여전히 우려하며 반대한다”라며 이례적으로 제3국인 중국을 거론했다.
우리가 가진 카드를 십분 활용해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선은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취임 2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코앞에 닥친 G7 순방에 나서야 한다. 철저히 준비를 기대한다.
모든 정상과의 만남이 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한·미 관계의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 새 정부 출범으로 한국은 진보 정부, 미국은 보수 정부의 구도가 됐다.
미국 백악관은 이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미국은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에 대한 중국의 개입과 영향을 여전히 우려하며 반대한다”라며 이례적으로 제3국인 중국을 거론했다.
우리가 가진 카드를 십분 활용해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선은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취임 2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코앞에 닥친 G7 순방에 나서야 한다. 철저히 준비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