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정집에서의 셋째 날 아침, 어머니가 정성껏 차린 전통 설 음식 ‘오세치’가 식탁에 오릅니다

부지런함을 뜻하는 검은콩부터 재물운을 상징하는 밤까지,

재료마다 담긴 특별한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새해 아침을 맞이하는데요

식사를 마친 네 식구는 코리아타운이 있는 ‘신오쿠보’를 방문했습니다

설 음식에 대한 보답으로 재일교포 부모님께 대접할 한국식 김밥 재료를 사러 온 것인데요

김밥 재료를 빠짐없이 산 뒤, 아내 유키 씨가 먹고 싶어 하는 ‘몬자야키’ 식당을 찾은 진우 씨!

유키 씨는 오코노미야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몬자야키 맛에 푹 빠졌는데요

이어 도쿄 우에노에 있는 전통시장 ‘아메요코 시장’으로 향한 네 식구

아메요코 시장의 명물, 랜덤 간식도 사고~ 싱싱한 해산물 덮밥도 먹고!

고향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유키 씨의 새해 일상을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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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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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forsky100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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