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얼어붙는 미중관계…중국 '스파이 풍선' 정체는?
달 아닙니다.
미국 하늘 두둥실 떠다닌 '이것'
미국이 자국 상공을 떠다니던 중국의 '정찰 풍선'을 격추하자, 중국은 "과잉 반응"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첩보 수집을 위한 거다, 민간 비행선이 실수로 간 거다, 비행체를 둘러싼 진실공방이 이어지며 양국 관계는 꼬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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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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