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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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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남자 몇 명이 전부"…일본, 무경험 원전 회사에 36조 투자할 판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일본과의 무역 합의를 통해 확보한 투자금으로 미국에 원전을 건설하려고 하면서 경험이 부족하고 실체가 확실하지 않은 원전 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현지시간 23일 온라인매체 폴리티코는

    2026-02-24 16:37:59
  • JP모건 CEO의 경고…"금융위기 이전과 유사 징후"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2008년 금융 위기 이전 시기와 비슷한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경고했습니다.다이먼 CEO는 현지시간 23일 JP모건의 '회사 업데이트' 행사에서 금융 산업의

    2026-02-24 16:10:48
  • [속보] "이란서 군용헬기 충돌…최소 2명 사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강은나래(rae@yna.co.kr)

    2026-02-24 16:09:33
  • 인도서 환자 이송 구급 항공기 추락…탑승자 7명 사망

    인도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구급 항공기가 숲으로 추락해 조종사와 의료진 등 탑승자 7명이 모두 숨졌습니다.인도 방송매체 NDTV와 AFP·AP통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지난 23일 오후 동부 자르칸드주 차트라 지역에서 환자 이송용 구

    2026-02-24 16:07:56
  • 中, 日기업 40곳 정밀 타격…희토류 수출통제 확대

    중국이 일본 기업·기관 40곳을 대상으로 희토류 등 이중용도 물자에 대한 수출 통제·관찰 조치를 단행했습니다.중국 상무부는 오늘(24일) 미쓰비시·IHI 계열 방산·항공 업체 등 20곳을 수출 통제 관리 명단에, 방위대학과 우주항

    2026-02-24 16:02:52
  • 中 “핵실험 의혹은 왜곡”…美 핵증강 주장에 정면 반박

    중국이 핵무기 보유량 확대와 비밀 핵실험을 했다는 미국의 주장에 대해 “핵 정책 왜곡·폄훼”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중국중앙TV에 따르면 선젠 중국 군축대사는 현지시간 23일 제네바 군축회의에서 “중국은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을 지지

    2026-02-24 15:50:27
  • "가족 데리고 레바논 떠나세요"…이란 '보복 표적'서 철수령 나왔다

    미국 국무부가 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 직원들에게 철수령을 내리면서, 대이란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됩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23일 베이루트의 안보 상황을 이유로 현지 미국 대사관에 근

    2026-02-24 15:46:51
  • 미국 "중국 핵무기 대폭 확대" 주장에…중국 "왜곡·폄훼"

    중국이 핵무기 보유량을 대폭 늘리고 비밀 핵실험을 실시하고 있다는 미국의 주장에 대해 중국이 “중국의 핵 정책 왜곡·폄훼 행위에 강력히 반대한다”며 반발했습니다.중국중앙TV(CCTV)는 선젠 중국 군축대사가 현지 시각 23일 스위

    2026-02-24 15:42:34
  • 트럼프 입김에?…파나마, 홍콩기업 항만 운영권 박탈

    홍콩계 기업인 CK허치슨홀딩스 측에 파나마 운하 항만 운영권을 부여한 계약 관계를 위헌으로 결정한 파나마 대법원 판결문이 현지 시간 23일 관보에 게시됐습니다.이날 파나마 관보 온라인 사이트에는 1997년부터 파나마 포트 컴퍼니(

    2026-02-24 15:31:01
  • "AI 혁신, 대량감원·금융위기 초래"…월가 흔든 가상 시나리오 섬뜩

    현지시간 23일 미국 월가를 뒤흔든 '인공지능(AI) 공포 투매'의 출발점이 된 한 리서치 업체의 보고서가 주목됩니다.과학 소설을 연상시키는 이 보고서는 AI 혁신이 2028년 대형 금융위기를 불러일으킨다는 섬뜩한 시나리오를 담았

    2026-02-24 14:58:39
  • 프랑스, 초치 불응 '트럼프 사돈' 미 대사 발 묶나…내각에 접촉 금지령

    프랑스 우파 청년 캉탱 드랑크(23)가 급진 좌파 활동가들의 집단 폭행에 숨진 사건으로 프랑스와 미국 간 외교 갈등이 빚어진 가운데 프랑스 정부가 찰스 쿠슈너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의 자국 장관 접견 금지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AF

    2026-02-24 14:57:37
  •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0%로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대표 정책이던 '상호관세'가 연방 대법원에서 위법 판결을 받은 뒤 전 세계에 다시 부과하기로 한 '글로벌 관세'가 공식 발효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 서명·발표한 포고문에 적시된 대로

    2026-02-24 14:42:09
  • 러시아가 유럽 부동산 매입에 나선 까닭은…"'트로이 목마' 전술"

    러시아가 유럽 전역에서 전략적 요충지 주변의 부동산을 조직적으로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현지시간 23일 유럽 정보기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러시아가 12개 이상의 유럽 국가에서 군사기지와 항만, 통신

    2026-02-24 14:38:57
  • [속보] '상호관세 위법' 따른 트럼프의 새 글로벌관세 발효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강은나래(rae@yna.co.kr)

    2026-02-24 14:05:16
  • 이란 공습 임박했나…레바논 美대사관 대피

    [앵커]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이 직원 수십 명을 대피시켰습니다.미군의 군사행동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데요.이란은 어떤 공격도 침략 행위로 간주하겠다고 맞섰습니다.김예린 기자입니다.

    2026-02-24 12:52:31
  • 美 북동부, 눈폭풍에 '올스톱'…네팔 버스 추락해 19명 사망

    [앵커]미국 북동부 지역에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지역 전체가 마비됐습니다.공항은 문을 닫았고 도로도 꽁꽁 얼어붙었는데요.눈폭풍 경보 영향권에 든 주민만 4천만 명에 달합니다.신주원PD입니다.[기자]강풍과 폭설을 동반한 괴물급 눈폭풍

    2026-02-24 12:48:37
  • 우크라 전쟁 벌써 '4년'…영토 문제에 막힌 '종전'

    [앵커]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24일)로 만 4년이 됐습니다.접경지에선 여전히 교전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 주말 미국 중재로 4차 종전 협상이 열립니다.강은나래 기자입니다.[기자]16살 앳된 소년은 사지를 잃

    2026-02-24 12:4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