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유에파 챔피언스리그 2연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PSG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5일) 리버풀을 상대로 열린 8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1, 2차전 합계 4-0으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우스만 뎀벨레가 후반 27분 선제골을 만들어낸데 이어 추가시간에 쐐기골까지 터트리는 등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이강인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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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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