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중동 전쟁의 영향을 이유로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현지시간 14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은 3.1%로 내다봤습니다.
IMF는 또 중동 전쟁의 충격으로 "세계경제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고 평가했는데, 전쟁이 내년까지 이어지는 '심각' 상황에선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이 각각 2% 내외와 6%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기존 전망과 같이 올해 1.9%, 내년에 2.1%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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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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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는 또 중동 전쟁의 충격으로 "세계경제가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랐다"고 평가했는데, 전쟁이 내년까지 이어지는 '심각' 상황에선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이 각각 2% 내외와 6%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기존 전망과 같이 올해 1.9%, 내년에 2.1%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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