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어제(14일) 브리핑을 통해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15일) 부지 조성 공사를 위한 입찰 공고가 진행됩니다.

대상 부지는 35만㎡가량이고 부지조성 공사 기간은 약 14개월로 예상됩니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에 대해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공사, 첫 삽"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