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해외 정보기관 모사드의 수장이 이란 정권 교체를 기관의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다비드 바르니아 모사드 국장은 현지시간 14일 홀로코스트 추모일 기념식에 참석해 이란 정권이 교체돼야 모사드의 책임이 끝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투가 종료됐다고 해서 임무가 완료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공습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작전을 계획해 왔다"며 실존적 위협 앞에서 방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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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다비드 바르니아 모사드 국장은 현지시간 14일 홀로코스트 추모일 기념식에 참석해 이란 정권이 교체돼야 모사드의 책임이 끝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전투가 종료됐다고 해서 임무가 완료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 공습 이후에도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작전을 계획해 왔다"며 실존적 위협 앞에서 방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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