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 이동준이 K리그1 개막전에서 선보인 왼발 발리슛이 올 시즌 첫 '이달의 골'로 선정됐습니다.
이동준은 지난달 1일 치러진 리그 1라운드 부천 FC와의 경기에서 후반 9분 코너킥 이후 튕겨 나온 공을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3월 가장 인상 깊은 골로 뽑히며 '이달의 골'의 주인공이 된 이동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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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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