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인공지능(AI)으로 두 창업 세대 회장을 재현했습니다.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 회장과 최종현 선대 회장의 메시지를 담은 AI 제작 영상을 서울 종로구 서린빌딩 전광판에서 상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에서 최 창업회장은 "할 수 있고, 해야 되고, 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최종현 선대 회장은 "끊임없이 계획하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각각 강조합니다.

이번 시도는 최태원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AI가 그룹의 사료들을 학습한 뒤 생전 어록과 경영 일화를 엮어 스스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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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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