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미국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봉쇄한 것과 관련해 항행의 자유를 존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구테흐스 총장은 대변인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번 분쟁과 관련한 모든 당사국은 국제법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항행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미국·이란의 종전협상과 관련해선 "대화 재개를 향한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구테흐스 총장은 지속적인 대화를 촉구하면서 "휴전은 반드시 유지돼야 한다. 모든 위반행위는 중단돼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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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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