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표문송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

왕을 사랑한 남자, 그러나 서슬 퍼런 권력 앞에서 끝내 살아남지 못한 사람. 바로 단종 복위 운동의 구심점이었던 금성대군 이야기입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훌쩍 넘어서면서 금성대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덩달아 금성대군을 모신 서울시 은평구의 금성당이 문전성시입니다.

뉴스캐스터 연결해 금성대군을 만나볼까요?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금성당에 나와 있습니다.

표문송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금성당에 대한 소개부터 해주실까요.

<질문 2> 금성대군의 어떤 점이 높게 평가되어 현대까지 이어져 오는 것일까요?

<질문 3> 금성당에는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무신도가 전시돼 있다고 하는데요? 무신도가 뭔가요?

<질문 4>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훌쩍 넘었는데요. 금성당을 찾는 관람객들도 많이 늘었다고요?

<질문 5> 금성당을 둘러볼 때 해설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질문 6> 금성당과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라고요?

<질문 7> 금성당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시청자에게 안내 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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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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