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V리그의 정규리그 1위팀이 남녀 같은날 결정됐습니다.
먼저 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가 8년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13일) 인천에서 열린 V리그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둬 승점 3점을 보태 2위 현대건설을 제치고 정규리그 1위에올랐습니다.
남자부의 대한항공도 2년만에 정규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 1대 3으로 패함으로써 잔여경기 결과에 무관하게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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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먼저 여자부에선 한국도로공사가 8년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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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의 대한항공도 2년만에 정규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에 1대 3으로 패함으로써 잔여경기 결과에 무관하게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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