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목표가 4∼6주 안에 달성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6일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장대한 분노' 작전이 목표 달성을 향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미 30척 이상의 이란 선박과 함정을 격침했고 그들의 해군은 이제 전투 불능상태로 간주된다"며 "단 6일 만에 이란의 보복성 탄도미사일 공격은 90% 감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은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선 "이란이 더 이상 미국에 위협이 되지 않고 '장대한 분노' 작전이 완전히 달성됐을 때"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6일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장대한 분노' 작전이 목표 달성을 향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미 30척 이상의 이란 선박과 함정을 격침했고 그들의 해군은 이제 전투 불능상태로 간주된다"며 "단 6일 만에 이란의 보복성 탄도미사일 공격은 90% 감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은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선 "이란이 더 이상 미국에 위협이 되지 않고 '장대한 분노' 작전이 완전히 달성됐을 때"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빈(soup@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