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이달 10일 '노란봉투법' 시행에 맞춰 금속·공공·서비스·건설노조 하청 노동자들이 원청에 교섭을 요구하고, 오는 7월 15일 총파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어제(5일) 서울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산별 노조들의 원청 교섭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국내 비정규직 노동자가 약 856만8천명으로, 간접고용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등을 포함하면 전체 취업자의 30∼35%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원청이 노동조건을 결정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해 온 구조를 바꾸는 것이 이번 투쟁의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민주노총은 어제(5일) 서울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산별 노조들의 원청 교섭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국내 비정규직 노동자가 약 856만8천명으로, 간접고용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등을 포함하면 전체 취업자의 30∼35%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원청이 노동조건을 결정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해 온 구조를 바꾸는 것이 이번 투쟁의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