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을 알린 남매 듀오 '악뮤'가 6년 5개월 만에 정규 4집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23일 악뮤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이찬혁과 이수현이 나란히 서 있는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사진 하단에 '4집'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컴백을 예고한 것이란 추측이 나옵니다.

악뮤의 정규앨범은 2019년 발매된 3집 '항해'가 마지막입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고 소속사 '영감의 샘터'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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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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