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조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실질적 협업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세종시지원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세종시를 정치와 행정을 아우르는 행정수도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면 5극 3특 균형성장과 초광역권 연계 전략도 실질적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김 총리는 "행정수도 기반 마련을 위한 교통망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세종집무실은 내년 8월 착공에 들어가 2029년 8월쯤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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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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