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과 진행 중인 핵협상과 관련해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고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5일 재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회담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최고지도자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 협상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우리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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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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