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에 21조6천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는 2030년 12월 말까지 집행되며, 1기 팹에 투입되는 전체 금액은 지난 2024년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시설투자비를 포함해 총 31조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이번 투자 결정에 대해 "빠르게 증가하는 글로벌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투자는 2030년 12월 말까지 집행되며, 1기 팹에 투입되는 전체 금액은 지난 2024년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시설투자비를 포함해 총 31조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이번 투자 결정에 대해 "빠르게 증가하는 글로벌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