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아시아쿼터 타나차의 부상 악재로 정규리그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타나차는 어제(25일) 정밀검진 결과, 오른쪽 발목 외측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와 재활에 최소 4주에서 6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에 따라 다음 달 17일 종료되는 정규리그 복귀는 어렵게 됐습니다.

타나차는 지난 24일 현대건설과의 경기 도중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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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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