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개소 후 넉달간 현지에서 활동 중이던 스캠 범죄자 140명이 검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범정부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캄보디아에 개설된 코리아전담반은 경찰청과 국정원, 대사관과 캄보디아 경찰청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총 12번의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작전 결과 인터폴 적색수배자 6명을 비롯해 스캠 범죄 피의자 총 140명이 검거됐고, 우리 국민 4명이 구출됐습니다.
경찰은 단순 스캠 단지 단속에 그치지 않고, 총책·관리자급 피의자를 중심으로 공범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정원(zizou@yna.co.kr)
범정부 초국가범죄특별대응TF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캄보디아에 개설된 코리아전담반은 경찰청과 국정원, 대사관과 캄보디아 경찰청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총 12번의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작전 결과 인터폴 적색수배자 6명을 비롯해 스캠 범죄 피의자 총 140명이 검거됐고, 우리 국민 4명이 구출됐습니다.
경찰은 단순 스캠 단지 단속에 그치지 않고, 총책·관리자급 피의자를 중심으로 공범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정원(zizo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