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2일 만인 어제(15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기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세조가 일으킨 계유정난 직후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유배 시절을 다뤘습니다.
작품은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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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12일 만인 어제(15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기며 흥행하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세조가 일으킨 계유정난 직후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유배 시절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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