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의 설 연휴 기간 가장 사랑받은 노래는 걸그룹, 솔로 가수, 보이그룹 빅뱅의 노래로 변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니뮤직이 공개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의 음원 차트 데이터를 보면 걸그룹, 솔로 가수, 빅뱅 등의 노래가 차례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2023년 설 연휴에는 뉴진스, 르세라핌, 아이브의 노래가 상위 10곡에 이름을 올렸으며, 재작년에는 아이유, 태연, 이무진 등 솔로 가수의 노래가 상위권을 채웠습니다.

지난해는 솔로로 컴백한 지드래곤이 주목받으며 빅뱅 멤버 태양, 대성과 협업한 신곡이 1위에, 상위 100위권에 빅뱅의 과거 곡들이 줄줄이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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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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