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후 8시 55분쯤 경기 평택시의 한 거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근무자 2명이 있었는데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평택제천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평택시는 오후 10시쯤 재난문자를 통해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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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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