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승선 가능성이 높은 한화의 투수 문동주가 어깨 통증으로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한화는 "그제(4일) 불펜 피칭을 위한 연습 투구를 하던 중 문동주가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며 "병원 진료 계획은 아직이며 현재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에 따르면, 문동주는 지난 1일에도 직구 위주의 22개 공을 던지며 불펜 피칭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6일) WBC 최종 명단이 발표되는 가운데, 구단은 KBO에도 문동주 상태를 공유했습니다.
[화면제공 Eagle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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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한화는 "그제(4일) 불펜 피칭을 위한 연습 투구를 하던 중 문동주가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며 "병원 진료 계획은 아직이며 현재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에 따르면, 문동주는 지난 1일에도 직구 위주의 22개 공을 던지며 불펜 피칭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6일) WBC 최종 명단이 발표되는 가운데, 구단은 KBO에도 문동주 상태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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