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어제(5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2년 만에 올림픽 개최지를 찾는 이 회장은 현지에서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 때부터 IOC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상위 후원사 15개 중 유일한 한국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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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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