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설원을 누빌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습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여자부에서는 이의진과 한다솜이, 남자부에서는 이준서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이의진은 지난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이들은 국내 선발전으로 지정된 4개 대회와 국제대회 성적을 합산해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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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여자부에서는 이의진과 한다솜이, 남자부에서는 이준서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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