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3시 20분쯤 대전 서구 갑천에서 초·중생 4명이 물에 빠져 1명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구조대원을 투입하고 수난 구조 장비를 활용해 1명을 구조했으며 4명 모두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이 하천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대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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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소방 당국은 구조대원을 투입하고 수난 구조 장비를 활용해 1명을 구조했으며 4명 모두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이 하천 얼음 위에서 놀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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