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차지환과 여자부 정관장의 박혜민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에 첫 출전합니다.

한국 배구연맹은 발목 부상으로 하차한 대한항공 정지석을 대신해 차지환이 대체 발탁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자부에서는 페퍼저축은행 고예림이 손가락 부상을 당하면서 박혜민이 대신 나서게 됐습니다.

V-스타팀 사령탑은 하현용 KB손해보험 감독대행이 맡아, 사퇴한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을 대신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1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