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과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현지 시간 오는 2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자선 콘서트에 출연합니다.

지드래곤과 스트레이 키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팝스타들과 함께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출연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이 행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이사장을 맡은 병원 재단의 자선 공연입니다.

재단은 병원에 입원한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해 1989년부터 거의 매년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세계 각국의 음악가들의 참여로 티켓 판매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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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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