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소속 레이블 빌리프랩이 자사 소속 연예인을 비방해 온 해외 거주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하이브는 최근 피고소인의 거주지로 파악된 아르헨티나 법원에 증거보전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치 대상은 전 트위터 엑스에서 활동해 온 익명의 사용자로 지난해 3월 계정 개설 이후 3,000여 건의 게시물로 악의적 비방을 해 왔습니다.
하이브는 추후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민사 소송을 제기하고 민·형사상 조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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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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