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베팅 시장의 눈이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표적에 쏠리고 있다고 현지시간 7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미래 예측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은 미국의 다음 군사 작전 대상으로 콜롬비아와 쿠바를 각각 지목한 베팅 상품을 내놨습니다.
앞서 폴리마켓에선 미국이 이달 중 베네수엘라를 침공할지와 관련한 내기에 우리 돈 약 4,800만 원을 베팅한 이용자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선 전쟁 발생 가능성에 돈을 거는 행위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미국의 미래 예측 베팅 사이트인 폴리마켓은 미국의 다음 군사 작전 대상으로 콜롬비아와 쿠바를 각각 지목한 베팅 상품을 내놨습니다.
앞서 폴리마켓에선 미국이 이달 중 베네수엘라를 침공할지와 관련한 내기에 우리 돈 약 4,800만 원을 베팅한 이용자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선 전쟁 발생 가능성에 돈을 거는 행위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진경(highjea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