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강인과 김민재가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두 시즌 연속 맞대결을 펼칩니다.
우리시간으로 오늘(29일) 오전 열린 대진 추첨식 결과 이강인 소속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 소속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이 맞붙게 됐습니다.
2024년 11월 열린 지난 '코리안 더비'에선 김민재가 전반 38분 헤더 결승 골을 만들어내며 뮌헨의 1-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챔피언스리그 페이스는 다음 달 16일부터 내년 1월까지 이어지고 결승전은 내년 5월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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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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