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FC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 데뷔골이 정규리그 30라운드를 가장 빛낸 득점으로 뽑혔습니다.

MLS 사무국은 28일 '2025 MLS 30라운드 골 오브 더 매치데이'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골 오브 더 매치데이' 주인공은 팬 투표로 결정되며 손흥민은 60.4%를 얻어 1위에 올랐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댈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6분, 강력한 오른발 프리킥으로 벼락같은 선제골을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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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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