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복무 장교 '소령·50살까지 복무' 보장 추진
국방부가 초급 간부를 늘리기 위해 장교의 소령 진급을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방부 당국자는 오늘(14일) "초급 간부를 원활히 확보하기 위해 직업 안정성을 보장하고 임금을 인상하는 등
복무 여건을 개선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장기복무자의 소령 진급 보장은 앞으로 50세까지는 군 생활이 보장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피라미드형인 군 간부 구조를 '항아리형'으로 재설계해 중간 간부층을 두텁게 할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소재형 기자 (sojay@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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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복무자의 소령 진급 보장은 앞으로 50세까지는 군 생활이 보장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피라미드형인 군 간부 구조를 '항아리형'으로 재설계해 중간 간부층을 두텁게 할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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