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새 사령탑 차상현[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 명단이 오늘(16일) 발표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될 선수 18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세터에는 김다인, 안혜진, 이수연, 최서현이, 아포짓 스파이커로는 정윤주와 나현수가 발탁됐습니다.
미들블로커로는 이다현, 김세빈, 이주아, 박은진, 정호영 등 5명이, 아웃사이드히터로는 강소휘, 박여름, 김다은, 이예림 등 4명이 선발됐습니다.
리베로에는 문정원과 김효임, 이영주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구단별로 보면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이 가장 많은 5명의 선수를 배출했고, 최하위 정관장이 4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 해체 위기에 놓인 페퍼저축은행에서 발탁된 선수는 없었습니다.
협회는 선수들이 약 4주 동안 강화 훈련에 나서며, 훈련 성과와 경기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대회에 출전할 14명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표팀은 올해 아시아배구연맹 AVC컵,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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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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