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현판[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팹리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중기부는 삼성전자와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국내 주요 파운드리 기업과 함께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 사업을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에 시제품 제작 공정(MPW)을 제공하고, 관련 비용을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MPW는 하나의 웨이퍼에 여러 설계 프로젝트를 동시에 구현하는 방식으로, 스타트업이 초기 개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중기부는 창업 10년 이내 기업 가운데 총 5개사를 선정해 삼성전자 12인치 공정과 SK키파운드리·DB하이텍의 8인치 공정 이용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다음 달 11일까지 K-스타트업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고, 팹리스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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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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