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 만찬간담회 참석하는 김민석 총리[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김민석 국무총리가 자살 예방 정책을 단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2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천명지킴 프로젝트’ 만찬 간담회에서 자살 예방을 위해 정부가 정책적 접근을 병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자살 사망자 1천 명 감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범정부 사업으로, 문화·종교·산업계 인사들이 ‘생명대사’로 참여해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과 자살 예방 활동을 진행합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가수 매드클라운과 NCT 도영, 범정스님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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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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