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제공][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에 주민등록주소를 둔 중·고등학교생과 N수생 350명에게 '인터넷 강의 수강권'을 지원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 수강료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학생의 경우 연간 수강료인 4만5천 원 중 2만5천 원을,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수강료 전액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다음 달 3일부터 13일까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단,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접수 기간과 상관없이 상시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수강권 지원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접하며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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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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